호흡기, 알러지, 감염성 질환

감기와 결핵증상 차이점은? 포항속시원내과 | 2016년 10월 27일

[감기와 결핵증상 차이점은?]

 

 

 

 

Sad and smile

 

 

 

쇼팽, 도스토옙스키, 프란츠 카프카, 나도향, 이상, 김유정, 이광수, 현진건 등 잘 알려진 예술가들의 공통점은 바로 ‘결핵’으로 행복한 삶을 살지 못했다는 점인데요, 우리나라에서 사라졌다고 생각한 결핵이 최근 다시 지속적인 환자를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결핵은 전염병으로 알려진 만큼 불안감까지 더하고 있는데요, 감기 증상과 비슷해 치료 시기를 놓치거나 질환을 방치하는 경우가 많아 속시원내과의원과 두 질환의 정확한 차이점과 치료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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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질병관리본부 결핵ZERO 홈페이지)

 

 

결핵 증상의 특징

 

결핵의 초기 증상은 기침과 가래가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기침과 가래 등의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될 경우 반드시 결핵 검사를 받아야 하며, 피가 섞인 가래, 피로감, 식욕감퇴, 가슴 통증 등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결핵은 폐, 흉막, 림프절, 척추, 뇌, 신장, 위장관 등에서 발병할 수 있는데 증상은 부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납니다. 림프절 결핵은 목, 겨드랑이의 림프절이 커지면서 동통, 압통을, 척추 결핵은 허리에 통증을 느끼고 결핵성 뇌막염은 두통과 구토, 의식 저하 등의 증상을 겪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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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국가건강정보포털)

 

 

 

결핵고위험군 65세이상 노인

 

65세 이상 노인은 노쇠 현상과 더불어 원래 앓고 있던 만성질환으로 면역력이 떨어져 결핵 발생 위험이 높지만 자각증상이 거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1년에 한 번 정기적으로 검진·진단을 해서 치료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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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국가건강정보포털)

 

 

 

결핵검진

 

결핵 검진은 1차적으로 엑스레이 검사를 합니다. 엑스레이 검사 상 결핵이 의심되면 가래·객담검사를 2차적으로 진행합니다.

결핵은 엑스레이 한 번만 찍어도 알 수 있으므로, 기침 등 감기 증상이 오래된다 싶으면 반드시 엑스레이를 찍어볼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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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질병관리본부 결핵ZERO 홈페이지)

 

결핵 예방접종

 

BCG는 우형 결핵균의 독성을 약하게 하여 만든 것으로 사람에게는 병을 일으키지 않으면서 결핵에 대한 면역을 갖게 하는 백신입니다. 접종 하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결핵 발병률이 5분의1로 줄어들고 효과는 10년 이상 지속됩니다. 특히 소아의 폐결핵뿐 아니라 중증결핵 예방효과도 높기 때문에 의학계는 소아 출생 후 1개월 이내에 접종할 것을 권유하고 있습니다.

 

☞ https://goo.gl/rBmwT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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