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내분비질환 / 심장, 고혈압, 순환기질환

대사증후군 관리 어떻게 해야하나요? 포항속시원내과 | 2018년 6월 4일

[대사증후군 관리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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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증후군이라 부르는 ‘심장대사증후군’은 만성적인 대사장애로 당뇨 전단계인 내당능장애와 고혈압, 고지혈증, 심혈관계 죽상동맥경화증 등 여러 질환이 한꺼번에 나타나는 것을 말합니다.

 

 

 

 

male doctor with stethoscope and virtual screen

 

 

 

 

대사증후군의 진단

 
HDL 콜레스테롤 수치 남자 40mg·여자 50mg이하
혈압 130/85mmHg이상
공복혈당 100mg/dL 이상
중성지방 150mg/dL 이상
허리둘레 남자 90cm 여자 85cm 이상 등의 지표 중 3가지 이상일 때 진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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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증후군 왜 발생할까?

 

 

대사증후군의 정확한 발병원인은 인슐린저항성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인슐린저항성이란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에 대한 몸의 반응이 감소해 근육·지방세포가 포도당을 잘 섭취하지 못하게 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더 많은 인슐린이 나와 문제를 일으키는 것을 말합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는 이유로 가장 흔한 것은 과음, 과식, 운동부족에 따른 복부비만과 지방간, 스트레스, 노화, 유전적 이유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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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증후군 관리법

 

 

 

대사증후군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과 당뇨병 발생의 위험을 증가시키므로 일단, 진단되면 이들 질환 발병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적극적인 치료에 나서야 합니다, 현재로써는 대사증후군을 만족스럽게 치료하는 단일 치료법은 없고 각 구성 요소에 대한 개별적 치료를 해야 합니다. 또한, 식이요법, 운동요법을 포함한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치료에 중요합니다.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운동: 인슐린의 이용률을 높여서 인슐린저항성을 낮춤으로써 대사증후군을 개선시킵니다. 운동을 할 때는 큰 근육을 사용하고 장기간 반복해서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이 좋으며 평상시보다 조금 빠르게 걷기, 조깅, 자전거 타기, 수영, 댄스, 스케이트, 줄넘기, 계단 오르기 등이 적절합니다.

 

체중 감소: 체중 감소는 인슐린 저항성뿐만 아니라 이상지질혈증 및 높은 요산혈증을 개선한합니다. 식이섬유소가 많이 포함되고 탄수화물이 적은 현미나 잡곡의 섭취가 추천되며 포화지방산을 포함한 지방의 섭취는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섭취한 음식물을 소화하여 영양소를 장에서 흡수시켜 이를 에너지로 이용하는 과정에 필요한 비타민이나 미네랄을 적절히 섭취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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