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 방광 비뇨기질환

땀 흘리는 계절, 요로결석 주의! 포항속시원내과 | 2017년 6월 2일

[땀 흘리는 계절, 요로결석 주의!]

 

 

 

 

Sad and smile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 요즘, 흘리는 땀의 양이 많아지면서 주의해야 할 질환이 있는데요, 바로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도 유명한 요로결석입니다.

요로결석은 우리 몸의 탈수(脫水)와 직접적인 관계가 있어, 기온과 습도에 영향을 받습니다. 요즘처럼 기온이 상승하면 땀을 많이 흘리면서 소변이 농축돼 소변 속에 있는 칼슘·요산 등이 뭉쳐져서 요로결석이 잘 발병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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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의 증상

 

요로결석의 대표 증상은 ‘칼로 찌르는 듯한’ 격심한 옆구리 또는 하복부의 통증입니다.
통증의 특징은 갑자기 발생하였다가 사라지고, 또다시 나타나는 간헐적 향상을 보입니다.
통증은 몇 분 또는 몇 시간 지속되기도 하고 혈뇨를 동반(5∼10%)하기도 하며, 심할 경우 구토와 같은 소화기계 증상까지 보이기도 합니다.

 

요로결석이 콩팥에 있을 때는 통증이 없다가 소변이 내려가는 길인 요관을 막으면 통증이 발생합니다. 요로결석은 크기가 4㎜ 이하면 90% 이상이 자연스럽게 소변으로 배출되지만, 4㎜ 이상이면 체외충격파쇄석술이나 내시경을 통해 물리적으로 빼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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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 예방법

 

결석은 제거를 해도 5년 내 재발률이 50%나 되기 때문에 평소 탈수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하루 2~3리터 가량의 물을 섭취하고 잠자기 전에도 한 컵 정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음료수의 경우 오렌지주스, 레몬주스 등 구연산함유 음료를 선택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커피, 콜라, 홍차 등은 결석성분중의 하나인 수산이 함유되어 있어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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