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 내시경

때 이른 더위 식중독 주의보 포항속시원내과 | 2017년 5월 24일

[때 이른 더위 식중독 주의보]

 

 

 

Sad and smile

 

 

 

식중독은 5월부터 9월 사이에 80% 이상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아직 우리 생활습관이 더운 날씨에 적응하지 못했는데 급격하게 기온이 상승한 경우라면 더욱 음식 위생관리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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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원인별 증상과 감염경로

 

병원성 대장균 :  다량의 설사와 혈성 설사가 발생하는 병원성 대장균!
특히 O-157은 신부전과 사망까지 이르게 하는데, 이것은 완전히 익히지 않은 햄버거, 살균 처리되지 않은 우유나 주스 또는 오염된 물에 의해 전파됩니다. 설사가 나는 환자는 다른 사람에게 균을 퍼뜨릴 수 있으므로 음식 조리는 물론이고 수영장에 가서도 안 됩니다.

 

포도상구균 : 이 균이 만든 독소가 들어있는 음식을 먹고 1~6시간이 지나면 구토 복통이 생기고 약 1/3에서 설사가 일어나며 약 12시간 동안 증세가 지속됩니다. 장에 작용하는 독소는 열에 의해 파괴되지 않으므로 음식물을 끓여도 독소는 파괴되지 않기 때문에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상한 음식을 먹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살모넬라균: 살모넬라는 중등도의 오심, 구토, 복통을 동반한 설사, 두통을 일으킵니다. 에이즈나 항암치료를 하는 면역이 억제된 환자에서 살모넬라는 치명적일 수 있으며  덜 익힌 달걀, 조류, 유제품과 해산물에 의해서 감염 됩니다.

 

비브리오 패혈증 : 만성 간질환이나 알코올 중독자, 만성 신장 질환 등이 있는 사람이 오염된 어패류를 섭취하거나, 오염된 바닷물에 의해 상처가 감염되어 발생합니다. 다리에 특징적인 수포와 발적이 나타나게 되고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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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이 24시간 이상 지속 되거나, 3살 이하의 어린이, 발열과 함께 복통이 있거나, 최근 해외로 여행한 적이 있는 경우, 주변에 동일 음식을 섭취하고 같은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있는 경우, 말이 어눌해지거나 근력약화, 복시, 삼키기 힘들 때에는 병원을 방문해 치료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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