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기, 알러지, 감염성 질환

신학기, 주의해야 할 전염병 포항속시원내과 | 2018년 3월 2일

[신학기, 주의해야 할 전염병]

 

 

 

Sad and smile

 

 

 

봄철 개학과 함께 감기, 유행성이하선염, 수두 등 학교 전염병 발생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염병예방을 위한 정보, 속시원내과의원과 알아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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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국가건강정보포털)

 
1. 홍역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아동이 환자와 접촉할 경우 95% 이상이 감염될 만큼 전염력이 매우 높습니다. 만 12~15개월(1차), 만 4~6세(2차)에 MMR백신접종을 꼭 받아야 합니다. 보호자는 아이의 홍역 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하고, 미접종인 경우 가까운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방문해 전문의와 상담 후 예방접종 합니다. 홍역에 걸린 아이는 발진 발생 후 5일간은 학교(유치원, 보육시설)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의 방문은 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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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감기,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질환

 

3~5월에 환자 발생이 주로 증가하며, 개학 직후 집단생활에 따른 발생증가가 우려 됩니다.
예방을 위해서는 수시로 비누칠을 해 흐르는 물에 손을 씻고, 손으로 코나 눈을 만지지 않은 것이 좋습니다. 또한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휴지나 손수건 또는 손으로 입을 가리고 하는 ‘기침예절’을 잘 지키도록 합니다.

 

 

Woman with toothache

 

 

 

3. 유행성이하선염(볼거리)

 

4월~7월, 11월~12월에 발생율이 높으며, 주로 4~18세에서 발생합니다. 유행성이하선염은 접촉이나 비말(飛沫) 등을 통해 감염되므로, 각급 학교 개학에 따른 집단생활로 발생 증가가 우려됩니다. 유행성이하선염 예방을 위해서는 손씻기, 기침예절 준수 등 개인위생 준수를 강화하고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경우는 예방접종을 받아야 합니다. 유행성이하선염에 걸린 경우에는 전파방지를 위해 발열초기부터 해열 후 9일까지 가정에서 안정을 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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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국가건강정보포털)

 

4. 수두

 

수두는 일년 중 5월~6월, 12월~1월에 발생이 높으며, 3~6세 연령대에서 발생률이 높습니다. 초봄 개학에 따른 집단생활로 유치원 및 초등학교 저학년에서 발생 증가가 우려됩니다. 수두는 말하거나 재채기할 때 나오는 비말, 피부병변과 접촉해 감염되며, 어린이에게 전염력이 높기 때문에 집단발병 방지를 위해 환자는 수포 발생 후 6일간 또는 딱지가 앉을 때까지 가정에서 안정을 취해야 합니다. 수두 예방을 위해서는 손씻기, 기침예절 준수 등 개인위생 준수를 강화하고, 수두를 앓은 적이 없거나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소아는 예방접종을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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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국가건강정보포털)

 

5. 수인성 전염병

 

세균성이질, 집단 식중독 등 수인성전염병은 최근 3∼6월 봄철 발생이 많습니다. 수인성전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손을 자주 깨끗이 씻는 등 개인위생 준수해하고, 식수는 끓인 물이나, 안전이 확보된 음용수만을 섭취하고, 충분히 가열 조리된 음식만 섭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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