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내시경

편도결석 (tonsilar stone) 이창화 원장 | 2017년 7월 5일

Sad and smile

 

 

편도선 결석 (tonsillar stone)

우리 몸에는 여러 장기에서 결석이 생길 수 있는데 편도선에 생기는 이물질로 약간 노란색을 띄고 있는 덩어리입니다.

돌처럼 단단하지는 않고 손으로 압박하면 뭉개질 정도로 부드럽고 크기는 다양합니다.

임상적으로는 입냄새 (구취)의 원인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최근 내시경 검사를 하다가 우연히 편도결석이 발견되어 제거해 드린 케이스를 올려봅니다.

편도선에는 원래 작은 구멍 같은 것 (소와)이 있는데 음식물찌거기 등이 끼여서 생기는 것입니다.

보통 면봉이나 설압자 등으로 누르면 빠져나옵니다.

구취가 있으신 분은 구강내 편도선 주위를 한 번 확인해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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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선에 흰색의 편도 결석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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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시경 검사중 포셉이란 기구로 누르니 편도소와에서 편도결석이 배출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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