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기, 알러지, 감염성 질환

하절기(5~9월) 감염병 예방정보 포항속시원내과 | 2016년 5월 3일

[하절기(5~9월) 감염병 예방정보]

 

 

 

Sad and smile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5월부터 기온 상승 등으로 수인성 및 식품매개감염병을 주의해야합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 집단설사 환자 등 (2인 이상)  발생 시 가까운 보건소에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고, 안전한 음식물 섭취, 손씻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자료참고: 질병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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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의

 

병원성 미생물 또는 독성물질에 오염된 물이나 식품 섭취로 인해 설사, 복통, 구토 등의 위장관 증상이 주로 발생하는 질환

 

 

2. 종류

 

-콜레라, 장티푸스, 파라티푸스,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A형간염, 장관감염증(노로바이러스, 로타바이러스, 살모넬라감염증, 장염비브리오균감염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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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국가건강정보포털)

 

 

3. 전파양식

 

-주로 오염된 식수나 음식물에 의한 감염

-환자나 보균자의 배설물에 오염된 음식이나 물 또는 환자가 직접 조리한 음식 등

-장티푸스의 경우 보균자가 부주의하게 다룬 우유나 유제품도 원인이 되며, 파리가 오염물로부터 다른 음식물에 세균을 전파하기도 함

-세균성이질의 경우, 매우 적은 양의 세균으로도 감염될 수 있어 환자나 병원체 보유자와 직·간접적인 접촉에 의한 감염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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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수인성 및 식품매개감염병 예방 수칙

 

-음식 조리 및 섭취 전, 배변 후에 손씻기의 생활화 ○ 물은 반드시 끓여먹고, 음식물은 철저히 끓이거나 익혀서 먹기

 

-유통기한이 지난 식재료 등 의심 식재료 조리 금지

 

-육류 제품은 반드시 익혀서 먹고, 날 것으로 섭취하는 채소류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섭취

 

-유행지역 해외여행 시 개인위생 및 음식물 섭취 주의

 

-병원체보균자는 식품을 다루는 업무나 환자 간호 등에 종사하지 않도록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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