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기, 알러지, 감염성 질환

해외여행 시 주의해야하는 감염병 포항속시원내과 | 2016년 9월 9일

[해외여행 시 주의해야하는 감염병]

 

 

 

 

Sad and smile

 

 

 

최근에는 명절 연휴를 이용해 해외여행을 떠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외국은 기후가 다르고 물과 음식이 달라 각종 질병에 걸리기 쉬운데요. 각나라별 주의해야 하는 감염병의 종류와 대처방법을 알아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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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열대, 열대 지역인 동남아와 남미: 말라리아와 뎅기열, 지카바이러스 (모기가 매개 바이러스성 감염병)

 

인도나 파키스탄: 살모넬라균에 감염되는 장티푸스 (장티푸스 환자나 병원체를 보유하고 있는 보균자의 대소변에 오염된 음식물이나 물에 의해 전파)

 

아프리카: 황열  (모기가 매개 바이러스성 감염병)

 

유럽: 감염병은 아니지만 직사광선이 따가워 일사병을 조심해야합니다.

 

이가운데 장티푸스와 황열, 말라리아는 사전에 예방 주사를 맞거나 약을 먹으면 어느 정도 예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뎅기열과 지카 바이러스는 예방 백신이 없기 때문에 모기에 물리지 않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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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감염병 예방법

 

-먼저 내가 가는 곳에서 어떤 질병이 도는지 확인해 반드시 예방 백신을 맞거나 약을 먹어야 합니다.

 

-더운 지역을 갈때는 모기 기피제를 꼭 챙기시고, 해열제나 지사제같은 상비약도 가져가는 게 좋습니다.

 

-여행중에는 특히 물과 음식을 조심하시고, 모기나 벌레에는 물리지 않게하고, 자외선에 오래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다녀와서는 발열이나 구토같은 대표적 감염병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이나 콜센터, 1339번으로 전화해 지시 사항에 따라야합니다.

 

-사전에 고혈압이랄지 만성 질환이 있었다면 다녀와서 건강에 이상은 없는지 검진해 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해외여행 중에는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잘 지키고, 특히 발열 및 발진 환자와의 접촉에 주의하며, 입국시 발열과 발진 증상을 보이면 검역관에게 신고하고, 귀가 후 증상이 발생할 경우 즉시 의료기관에 방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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