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급여기준, 보건정책

CT, MRI영상정보 내년부터 전자전송 가능 포항속시원내과 | 2016년 12월 8일

[CT, MRI영상정보 내년부터 전자전송 가능]

 

 

 

Sad and smile

 

 

 

현재는 환자가 의료기관을 옮길 때마다 기존 의료기관의 진료기록(약물 처방기록, 검사기록 등)을 일일이 종이나 CD로 발급받아 다른 의료기관에 제출해야 하는 불편이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환자가 원하면, 환자가 다니는 의료기관 간에 환자 진료정보를 전자적으로 전송할 수 있도록 하면서, 이를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운영할 예정입니다. ^^

 

 

초음파나 CT, MRI 등 영상정보는 CD나 DVD에 저장해 가는데, 서울 5대 병원의 경우 장당 2만 원에서 2만 5천 원가량 비용이 듭니다. 하지만 앞으로 전국 어느 병원을 가더라도 환자의 진료정보를 인터넷으로 전송할 수 있는 시스템이 이르면 내년 하반기에 구축됩니다.

 

환자분들은 진료비 부담을 줄이고, 의료진들은 투약 중복 처방, 검사 중복 처방과 같은 오류가 많이 감소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https://goo.gl/nln6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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