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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염증성 장질환] 염증성 장질환(IBD, inflammatory bowel disease)은 전 세계 약 500만 명의 사람들(미국 140만, 유럽 220만)이 고통받고 있는 만성 소화기 질환입니다. 그러나 질환에 대한 인식이 저조하여 병에 대한 진단 및 치료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환자의 고통과 사회생활의…
[피로가 쌓이면 바로 풀어야 합니다] 사람들은 피곤하면 무조건 쉬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어떤 분들은 침대에 누워서 쉬거나 잠을 자는 것보다는 사람들을 만나 수다를 떨고 어디론가 훌쩍 여행을 떠나는 것이 더 좋다고 하는데요, 이렇듯 다양한 피로해소법, 여러분은 어떤식으로 피로를 해소하시나요?…
[지나친 당분섭취가 부르는 문제점들] 당은 체내 에너지의 주요 공급원으로 생명 유지에 꼭 필요한 성분입니다. 특히 뇌는 에너지원으로 포도당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당의 역할이 절대적입니다. 이처럼 당분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분지만 현대인들의 식습관에 깊이 파고들어 과잉섭취로 인한 고혈압, 당뇨, 비만, 우울증, 알레르기 등…
[질환별 먹으면 안되는 건강즙이 있습니다] 건강을 챙기려는 사람들에게 과일이나 채소를 갈거나 짜낸 ‘건강즙’이 인기입니다. 영양성분이 농축돼있어 식품 자체로 먹는 것보다 많은 양을 섭취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람에 따라 자신에게 맞지 않는 즙을 마시면, 문제가 되는 성분도 배로 먹게 돼…
[식후에 배가 빵빵, 복부팽만 유발 음식은?] 현대인들의 잘못된 식습관과 맵고 짠 음식의 섭취가 유행처럼 번지면서 위장질환 중 하나인 복부팽만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복부팽만감은 단순한 변비나 비만 등의 문제로 취급되기 쉽지만, 팽만감이 심할 경우 만성 피로감을 느끼는 증상이 동반돼 속의 답답함을…
[신장병 환자의 음식조절은 어떻게?] 신장은 하루에 170리터가 넘는 많은 혈액을 걸러서 노폐물을 방광으로 보내고, 나머지를 심장으로 돌려보냅니다. 170리터라면 1.5리터 페트병으로 113병이나 되니 엄청난 양이죠. 만약 신장이 병에 걸려서 임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면, 노폐물과 독소가 혈액으로 돌아가게 되어 큰일납니다. 이렇게 나쁜 물질이 우리…
[소아당뇨에 대한 잘못된 편견들] 많은 사람들이 ‘초콜릿, 젤리 등 단 것을 많이 먹어서 걸린 거 아냐’라고 생각하는 병이 있습니다. 바로 ‘소아당뇨’입니다. 보통 소아 때 발병하기 때문에 소아당뇨라 불리는 ‘1형 당뇨’는 식단, 운동부족과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아무런 이상이 없이 생활하다가 갑작스런 면역계…
[5~9월 조심해야 하는 감염병 종류] 본격적으로 하절기가 시작되는 5월부터 수인성 및 식품매개감염병(이하 설사감염병)* 증가합니다. 하절기에 기온이 상승하여 병원성 미생물 증식이 활발해지고, 연휴·휴가기간 단체모임과 국내외 여행기회가 증가하면서 설사감염병이 집단발생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비하는 방법 ! 속시원내과의원이 전해드립니다 ^^…
[A형간염 검사,예방접종 안내] 올해 A형간염 환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올 1월부터 이날까지 신고된 A형간염 환자는 총 3,597명인데요, 지난해 같은 기간 10,67명과 비교하면 2.4배에 이릅니다. 지난해 한 해동안 발생한 전체 A형간염 환자수 2,436명 보다도 1.5배 많습니다. 올해 환자 10명 중 7명(72.6%)는…
[나도 모르게 구강호흡? 다양한 문제 발생!] 많은 사람들이 입으로 숨을 쉬면 더 많은 양의 산소를 들이마시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답답할때마다 입으로 숨을 쉬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구강호흡은 코로 숨 쉴때보다 폐로 들어가는 공기의 양이 오히려 20% 가량 적다고 합니다.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