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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약물 복용시 주의사항] 많은 노인들이 만성질환(고혈압, 당뇨, 관절염, 골다공증, 동맥경화증, 요통 등등)을 치료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약을 들고 계십니다. 그 결과 약을 잘못 먹는다든지, 여러 가지의 약을 같이 먹는다든지, 혹은 중복되게 많이 먹는다든지 하게 되어, 약으로 인한 부작용이 상당히…
[삼계탕과 수박을 먹으면 안되는 사람이 있다?] 여름엔 물을 많이 섭취하고 삼계탕같은 보양식을 먹거나 수박같은 여름 제철 과일들을 챙기며 여름 건강을 관리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음식들이 오히려 건강에 안좋게 작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바로 ‘만성신부전’ 환자입니다. …
[늘 사용하는 생활용품 속 화학물질이 가득?] 우리도 모르게 하루 종일 화학물질과 함께한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양치질을 하고, 샴푸와 컨디셔너로 머리를 감고, 세정제로 얼굴과 몸을 씻습니다. 얼굴엔 토너, 에센스, 로션, 선크림을 차례로 바른 후 색조 화장을 하고, 드라이클리닝한 옷을…
[알코올성 위염, 당장 금주하세요] 음주하면 간질환을 떠올리기 쉽지만 소화기 질환도 살펴봐야 합니다. 과도한 음주 후 복통·속쓰림·구토 증상은 단순한 숙취가 아닌 알코올성 위염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알코올성 위염이란? 알코올이 식도와 위장의 운동은 방해하면서 위산 분비는 증가시켜 위 점막을…
[계곡물에 수박담그기?대장균도 같이 먹어요] 장마가 끝나면 본격적으로 시작될 더위. 어디 경치좋고 시원한 계곡없는지 알아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대개 계곡에 가면 냉장고가 따로 없다보니 도착해서 바로 계곡물에 과일, 음료수 등을 담가놓는 것부터 하는데요, 계곡물에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대장균, 이질아메바 등이…
[해외여행 전 감염병 유행지역 아닌지 확인하세요] 자료출처: 보건복지부 홈페이지 질병관리본부는 해외에서 발생하는 감염병 동향을 반영하여 2019년 7월 1일부터 검역감염병 오염지역을 기존 67개국에서 66개국으로 변경·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남수단이 콜레라, 시리아가 폴리오 오염지역에서 해제 되고, AI인체감염증 오염지역으로 지정된 중국의 경우,…
[식중독 유발 음식, 의외로 채소.과일1위] 식중독 사고 중 40%는 6~8월에 발생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의외로 잘 모르거나 잘못 알고 있는 식중독 상식이 많습니다. 그렇다 보니 아무리 조심해도 생각지도 못한 원인으로 식중독에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식중독 주범이 채소와 과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반복되는 과로, 심혈관질환 부른다] 장시간 노동과 교대근무 등 과로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면서 최대 7조7000억원의 손실을 발생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과로로 인한 한국 사회 질병부담과 대응 방안’ 보고서에서 주 60시간 이상 근무, 교대근무 등 비표준적 근무를 과로로 규정하고, 이로 인해 발생하는 직간접…
[담배피면 왜 가래가 많이 생길까?] 가래는 기관지 점액에 외부의 먼지·세균 등의 불순물, 염증과 섞여 몸 밖으로 나오는 분비물입니다. 보통 하루 100mL 정도 분비되지만, 무의식적으로 삼키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담배피시는 분들 중에는 유독 가래가 심하게 나오고 목에 이물감을 심하게 느껴 계속…
[냉동실에도 세균이 번식할 수 있습니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냉동실에 얼음 얼려 두시죠. 얼음 틀도 자주 씻지 않으면 식중독균이 번식할 수 있습니다. 냉동실에서 사용하는 제품이다 보니까, 세균이 없을 거라는 생각에 관리에 소홀하기 쉬운데요. 식중독을 일으키는 리스테리아균은 영하의 온도에도 번식이 가능하다고 합니다.